【서울=뉴시스】민기홍 기자 = 원샷퀵서비스가 서울대학교병원과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용역계약은 지난 20일 체결됐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원샷퀵서비스는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발생한, 긴급을 요하는 각종 물품을 배송하게 된다.
이와 관련, 이영종 원샷퀵서비스 대표는 “환자서류 및 샘플 등 급한 물품을 신속히 처리해야 하는 병원 특성을 잘 알고 있는 만큼, 서울대학병원의 업무에 차질 없도록 정확하고 빠른 배송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단순한 물품 배송이 아닌 환자들의 생명을 구한다는 사명감으로 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샷퀵서비스(www.1600-5678.com)는 고객이 직접 배송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GPS 시스템’를 갖추고, KTX나 고속버스까지 활용하는 운반수단의 다양화를 통해 서울대학교병원의 물품 배송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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