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샷퀵서비스, 세계 3위 차부품사 독일 ZF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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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퀵서비스, 세계 3위 차부품사 독일 ZF와 업무협약 체결
머니투데이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입력 : 2016.04.1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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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퀵서비스가 글로벌 자동차부품업체인 독일 ZF와 업무협약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최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설립 100년이 넘은 ZF는 미국의 자동차부품사인 TRW를 인수하고, 독일 보쉬와 일본 덴소에 이어 매출 400억달러, 임직원 13만명을 보유한 세계 3위 자동차부품업체가 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원샷퀵서비스는 ZF에서 발생하는 긴급을 요하는 고가의 자동차 변속기 및 섀시 부품 등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배송하게 됐다. 이영종 원샷퀵서비스 대표는 “ZF가 버스나 대형 중장비 외에도 아우디, 폭스바겐, BMW 등 수입 자동차에 들어가는 고가의 변속기와 오일 등 각종 부품들을 공급하는 업체인 만큼 신속하면서도 정확하고 안전하게 처리해야 할 사항들이 많은 상황”이라면서 “글로벌 기업에 알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일념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원샷퀵서비스는 서울대학교병원을 비롯해 상명대학교, 한-아세안센터, 도핑방지위원회 등 여러 기업 및 정부단체와 용약계약을 체결한 퀵서비스 업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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